5월 서울 라운드에 이어, SVIF의 2026년 글로벌 로드쇼가 다음 무대인 부산으로 향합니다. 국제미래금융포럼(IFFF) 부산 라운드 2026이 2026년 6월 16~17일 해운대의 상징적 공간 누리마루 APEC하우스에서 열립니다 — 부산의 디지털·금융 역량과 삿포로의 GX·AI 저력이 만나 미래 금융의 새로운 항로를 여는 자리입니다.
부산에서 전하는 환영사
이번 포럼은 부산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사)부산포럼이 주관합니다. 부산포럼 조관홍 대표는 환영사에서 이 행사를 한국과 일본이 함께 미래 금융의 새로운 항로를 여는 자리로 소개했습니다 — 부산의 항만 유산과 디지털 경제가 삿포로의 그린 트랜스포메이션과 만나는 장입니다. 슬로건 ‘From Port to Platform’은 두 도시의 DX·FX·GX 융합이라는 지향을 담고 있습니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국제미래금융포럼(IFFF) 부산 라운드 2026
- 슬로건 — ‘From Port to Platform’: 부산과 삿포로의 DX·FX·GX 융합
- 일시 — 2026년 6월 16일(화)~17일(수) (메인 세션 6월 17일 14:00~17:00)
- 장소 — 누리마루 APEC하우스, 해운대 (120석)
- 주최 —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
- 주관 — (사)부산포럼 (조관홍 대표)
- 후원 — 부산시, 삿포로시, BNK금융그룹, SPARX그룹, SVIF
- 규모·언어 — 100~120명, 한·일 동시통역

행사장: 누리마루 APEC하우스
누리마루 APEC하우스는 해운대 동백섬 끝자락에 자리해 바다와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2005년 APEC 정상회의를 위해 지어졌으며, 전통 한옥 정자에서 모티프를 얻은 돔이 인상적입니다. ‘누리마루’는 ‘누리(세계)’와 ‘마루(정상)’를 합친 이름으로, 국경을 넘어 시장을 잇는 포럼에 어울리는 무대입니다.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 6월 17일
- 14:00 · 개회 — 내빈 소개
- 14:30 · 키노트 (SVIF) — “Why Sapporo? Why Busan? Why Co & Cross Finance?” · 사이몬 켄, SVIF 부회장
- 14:50 · 세션 1 (삿포로) — 삿포로의 GX·금융 노력 · 타나카 시게루, 삿포로시
- 15:10 · 세션 2 (SPARX) — SPARX GX 펀드의 글로벌 확장 · 타니와키 타카히데, SPARX
- 15:30 · 커피 브레이크
- 15:50 · 세션 3 (부산) — 글로벌 AX·DX·GX 네트워크 구축 · 김형구, 부산경제연구원
- 16:10 · 세션 4 (BNK) — BNK금융그룹 (발표자 추후 공지)
- 16:30 · 폐회 — 단체 사진
2026 라운드 로드맵
부산은 SVIF 2026 크로스보더 로드쇼의 두 번째 무대로, 한국에서 일본을 거쳐 싱가포르와 중동으로 이어집니다:
- ① 서울 — 2026년 5월
- ② 부산 — 2026년 6월 (현재)
- ③ 삿포로 — 2026년 8월
- ④ 싱가포르 — 2026년 10월
- ⑤ 리야드 — 202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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